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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harging, No battery With sunlight

When I made my work with technology I thought about how we can use this and batter to use it, I also I thought about what I could do with nature more in this final work. And I tried to make an wearable object using solar batteries. I’d like to explain the gardening in a Korean traditional palace. That is the motive of my work. In Korea, Gyeongbokgung is located in the center of Seoul, and it was an important palace in the Joseon Dynasty. There are no pine trees in Gyeongbokgung, only broadleaf trees. The reason is that trees like pine trees are nice, but the leaves did not change with the seasons. And Not to attract the king's attention with the good shape. It was hard for the king to know the seasons through the trees. This is because it may be difficult for the king to know the lives of the people who change their lives according to the seasons.
This pine tree seems to be the same as today's science and technology. The variety of content and devices produced by science and technology are great, but this makes it difficult for us to understand the environment. Even in our home during summer and winter seasons, with efficient air conditioning and heating, our clothes do not change much. In this piece I made a wearable object using solar batteries. During the process, I checked the weather, watching the sky every minute, rather than relying on the weather forecast to tell the weather every three hours. I enjoyed this work. I enjoyed doing this work under the sky rather than in the lab where often it is kept dark for projections. Through this work, I explored how to establish relationship between nature, humans and technology.

“No charging, No battery With sunlight” 작업은 태양빛 배터리 패널(solar battery panel)를 활용해서 태양빛으로 온도에 따라 LED빛이 변하는 wearable 오브제를 만들었습니다.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출발과 함께 한국의 전통궁궐의 가드닝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조선의 중요한 궁궐인 경복궁에는 소나무가 없습니다. 오직 넓은 잎의 나무들만이 있습니다. 소나무는 의미나 생김새가 훌륭하지만 소나무의 잎은 계절마다 변하지 않기 때문에 소나무를 통해 왕이 농사가 주된 삶인 백성들의 생활을 짐작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그 멋진 형태가 왕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에 소나무는 궁궐 정원에 두지 않았습니다. 나는 여기서 소나무가 지금의 과학 기술과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많은 콘텐츠와 기기들은 우리가 거기에 몰두하도록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기기와 기술에 매료되고 집중하고 있는 동안 우리 주변, 자연과 멀어지게 됩니다. 우리는 히터와 에어컨을 쓰면서 실내에서는 여름과 겨울에 대한 온도차이를 예전만큼 느끼지 못합니다. 나는 이 태양배터리를 이용하는 wearable 오브제를 만들면서 태양빛과 전기량에 대해 테스트를 하기 위해 3시간에 한번씩 날씨를 온도와 아이콘으로 보여주는 날씨 앱을 사용하기는 보다는, 항상 하늘을 보면서 매시간 그리고 필요할 때는 매 분 날씨를 체크하였습니다. 프로젝터 사용이 잦은 실내의 암실에서 이루어졌던 컴퓨터 수업시간과는 달리 실외의 많은 노이즈와 변수가 있는 자연과 함께 컴퓨팅과 관련관 작업을 진행하면서 즐거웠습니다. 이러한 작품제작 과정을 통해 자연, 인간 그리고 기술의 관계 맺기 방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Material, Technique: solar battery, LEDs, beads
Size in cm, Length: 6X6 (cm), 6x10(cm)